- 1. 간단한 자기소개
- 안녕하세요 34세, 강민정입니다. , 다이어트 전 66.4, 후55.1 , -11.3kg 감량했습니다.
- 2. 살을 빼야겠구나라고 결심한 순간?
- 살을 뺴야지 생각만 했었는데, 예신 체험 후 점장님과 상담을 받으면서 "이번엔 정말 뺄 수 있겠다"는 확신이 생겨서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됐습니다
- 3.예전의 나와 달라진 점은?
- 몸이 확실히 가벼워지고, 온몸이 쑤시던 통증이 많이 없어졌어요.
- 4. 감량 하면서 행복했던 순간은?
- 주변에서 어느 순간부터 살이 많이 빠졌다고 어떻게 뺐냐고 물어봤을 때 너무 행복했어요!
- 5. 가장 고민이었던 부위와 감량 후 제일 자신있는 부위는?
- 뱃살과 팔뚝살이 가장 고민이었는데 많이 빠졌고 지금은 턱 라인이 자신있어요.
- 6. 가장 좋았던 예신 관리와 이유 & 느낀점?
- 브레인이랑 묘골이요. 브레인은 얼굴 열을 잡아주고, 묘골은 받고 나면 허리 라인이 눈에 띄게 달라지는 게 보였어요
- 7. 기존에 하던 다이어트와 예신이 달랐던 점?
- 운동 같은 다이어트는 근육통 등으로 항상 몸이 아팠는데, 예신 관리는 오히려 몸을 릴렉스하게 해주고 대접받는 느낌이었어요!
- 8. 예신을 진행하며 감량에 도움되는 습관?
- 따뜻한 물 마시기요. 꾸준히 마시다보니 소화도 잘 되고 몸이 따뜻해지는 게 느껴져요..
- 9. 예신 다이어트가 좋았던 점?
- 예신 뜻이 '몸에 예를 갖추다' 라고 했잖아요. 그 말 뜻을 온전히 이해하게 되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. 큰 힘을 들이지 않고 저처럼 의지박약인 사람도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.
(개개인의 체형과 체질에 따라 효과는 상이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.)